구글맵API에서 정확한 위치를 찾고자 할경우 위도와 경도를 사용해서 검색하는 API도 제공해주고 있다.

이를 위해 기본적으로 위도와 경도값을 알아야 하는데 이를 쉽게 확인이 가능하게 서비스해주는 페이지가 있어 링크를 단다.


http://universimmedia.pagesperso-orange.fr/geo/loc.htm


검색란에 위치를 검색하고 나면 위도와 경도값이 나오는데 그부분을 사용하면되고

좀더 정확한 위치를 찾고자한다면 지도화면에서 포인트를 드래그해서 가져다 놓으면 위도/경도 정보가 변경이되니 

그걸 사용하면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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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ovelswingman 2012.07.01 08:56

    흠 너네집 좌표가 37.50514 127.06057 였군....

  2. 2012.07.09 12:04

    비밀댓글입니다

(좀 일찍가서인지 사람이 별루 없어보인다;; )

지난주말에 개발자를 위한 공감세미나에 다녀왔다.
지난 4회차에도 다녀왔는데 지난회차에 비해 이번에는 규모가 커지고 내용과 준비면에서 많이 나아지고있는 모습이였다.
이번에는 3가지 기본 세션과 한개의 특별세션의 시간을 가졌는데 OKJSP의 허광남님은 많이 지난 4회차에 비해 야위신듯? ㅎㅎ;;
이번회차 주제는 요즘 많이 이슈화 되고 있는 github(깃헙), Grails(이번에 처음듣는 내용이였다.음.;; 공부가 부족..), Cappuccino, Apache Trift등의 주제를 가지고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위 세션 내용들이 사실 내가 당장 현업에서사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거나 현업과 동떨어진 내용들도 있다.
보통 세미나는 나에게 있어 어떤 교육적인 부분보다는 요즘 트렌드나 다른 개발자들의 마인드, 생각등을 접할기회이기에
되도록이면 현재 나의 업무와 상관이 없더라도 동종업계 관련 내용이면 참여를 하는 편이다.
깃헙같은 경우 실무에 한번 적용해봤으면 하는 내용이라 더 집중해서 들은거같군..ㅎㅎ;;..
혹시나 자료를 원한다면 [한국 자바 개발자 협의회]에서 참고하면될듯.

증정품이였던 책을 못받아온게 못내 아쉽.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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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ovelswingman 2011.10.05 08:51

    결국은 증정품인 책을 받으러 갔는데 못받아서 아쉽다는 이야기??
    ㅋㅋㅋ

    • eqzero 2011.10.05 15:03 신고

      ㅋㅋ..책은 부수적인거였지만 아쉬운건 사실!!..ㅜㅜ..
      이달 중순에도 세미나가 하나 더 있는데 거기에선 아이패드2가 상품!!! ..이건 꼭 받고 말테다..-_-


요즘 할만한 게임을 못찾고 나름 무료해질 찰나에..결국 전부터 지르고자 했던 키넥트를 지르고 말았다..


게임은 키넥트 스포츠를 구매. 바로 설치후 해보았는데 일단 내 방이 구조상 2인은 안될듯하네.ㅜㅜ...좁다..
일단 생각보다 카메라 인식 딜레이가 별루 느껴지지 않앗다.

아직 게임컨텐츠가 많지 않은게 아쉽다. 하지만 현재 개발 API도 공개됐으니
곧 게임뿐만아니고 실생활에 응용될만한 프로그램들이 쏟아져나올테니 미리 장만해놓은게 잘한걸지도 모른다고
나를 칭찬해본다..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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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남기는거 같다..;;
그 사이에 책도 꽤(-_-) 봤는데 독후감 쓰는게 귀차나서 차일피일 미루고..
개발팁도 금방 잊어버리는 메멘토급 기억력을 소지하고 있음에도 몇분 밖에 안걸리는 블로그에 글 남기는게 귀찮아서
마지막글 작성후 어느덧 3개월의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네..;;

요즘 SNS쪽 서비스 개발에 관심이 많다보니 백엔드 프로세스보다는 프론트엔드쪽에 관심이가서 html5, script 기술쪽을 많이 보고있다.
특히나 facebook의 경우는 워낙 새로운 방식의 api를 제공해주다보니 공부를 안해볼수가 없다.;;;
NoSQL, node.js등도 요즘 관심이 많이 간다....할것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고..해야할것도 많은 이 상황!! ㅜㅜ;;
명색이 개발자인데 하다못해 앱하나 개발해봐야 되는데..으..

좌우당간 어느덧 벌써 7월이 낼모레구나..
벌써 한해의 반이 지나갔지만 아직 반이 남았으니 더욱 정진해야겟다!!..
당장 전공책 몇장이라도 더 보고 자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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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약 4년간 이글루스에서 블로그생활을 접고 티스토리로 이전을 햇다..
다행히 데이터 백업도 고마우신분이 만들어 놓은 툴을 사용 쉽게 이관을 마쳤다..;;;

이글루스는 에디터 기능이 좀 약한게 시간이 갈수록 부족함이 더해져서 결국 이곳저곳을 알아보던중 가장 무난해보이는 이곳으로 왔다.;;..
스킨도 바꾸고 도메인IP도 변경도 해야하구 이것저것 꾸밀게 많구나.;;

뭔가 새로운 시작하는 기분이라 왠지 흥분되는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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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ovelswingman 2010.12.03 08:40

    추카 추카 티스토리에서 잘 살아보세~

2009년에 해야할일들을 정리하고 계획짠게 어제같은데 벌써 2010년 경인년의 새해가 시작되었다.;;
특히나 작년 연말에 바쁜일정으로 인해서 정말 연말이라는걸 느껴볼세도 없이 금방 새해가 시작되니
다시한번 세상은 내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흘러가고 있다는걸 느꼇다..ㅠㅠ..

아무튼 새해가 밝앗으니 당연하게도 신년계획을 세웠으나 이 시점에서 과연 작년 계획은 얼마나 잘 지켯는지 돌아볼시간이
필요할듯하다.
작년 계획의 큰 틀은 독서와 실력향상을 위한 공부, 그리고 영어!
첫째로 독서는 작년에 기대치보다는 낮다..뭐 다분히 내가 게을르고 집중해서 읽지 않아 그렇지 싶다. 그래서 올해는 과감히 이문열의 삼국지(10권셋트)를 질러버렸다..고등학교때 친구한테 빌려서 본뒤로 한번 더 봐야지 하면서도 미루고 미뤘는데 드디어 들어오니 올해초엔 읽을책걱정은없지 싶네..;; .
둘째로 실력향상을 위한 공부라.. 학원도 다니고 책도 보고 인터넷뒤져가면서 신기술이나 부족햇던 기초등을 익히기위해 노력했지만 이것도 생각보다 부족. 올해도 아마 학원과 세미나 등을 병행하면서 실력향상에 힘써야할듯함.
마지막으로 영어는 연말에 토익본게 대 실패.ㅠㅠ...점수가 이게 머니..;;응시비가 아깝다.;

이렇듯 작년의 성과는 정말 머햇나 싶을 정도로 처참하다.;;..
올해도 이와 비슷한 구도로 가겟지만 올해는 좀 분발해서 잘해보고싶다.!..
그리고 올해엔 항상 좋은 일만 생기고 건강하길 기도해본다.
아마 이 글을 올해말이나 내년초에 다시 보면 또 웃지 싶네..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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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감히 국산 OS의 한획(-_-;)을 그을 티맥스 윈도우의 시연회가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털 호텔 ‘티맥스데이 2009’에서 있엇다.
직접 가보진 못햇고. 실시간 동영상 서비스를 해주길래 업무중(-_-; 사장님 죄송합니다.;)에 봤다..;;;..
뭐 이런저런 설명들과 기술적이고 하드웨어적인 부분들은 어려워서 대충 흘겨듣는수준이고..ㅎㅎ;;

보면서 정말 괜찮다 싶은점이 있다면 MS윈도우와 리눅스시스템의 프로그램등이 하나의 OS에서 호환이 된다는 점이다.
기존의 VM등을 설치해서 윈도우에서 리눅스 프로그램등을 따로 설치해서 테스트해보고 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부분은 편해질거같다.

그리고 티맥스 윈도우 전용 웹브라우져인 스카우터의 경우 엑티브엑스도 지원해 국내 인터넷 환경에 피할수 없는 부분도 감안했고. 자체 티맥스오피스도 MS의 오피스프로그램들과 완벽에 가까운 호환성을 시연회에서 보여주었다.
아울러 게임(스타크래프트) 도 시연해주었는데 아쉽지만 이부분은 실망인게 아무리 디바이스호환이라던지 소프트웨어 호환등의 이슈가 많은게 게임이라지만 최초 로딩시간이 꽤 걸렸고 더군다나 아직 정상적인 게임이 불가하고 리플레이만 보여주는 수준이였다. 흠..
가격은 MS윈도우의 절반값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실제 출시할때 봐야할거같다.여러가지 옵션으로 출시가 될려나?;;

시연회전부터 이런 저런 정보가 유출(?)돼서 그 정보를 유추해서 상당수 네티즌들의 비관적인 입장이여서 이번 시연회때 반신반의했었는데 시연회 자체는 괜찮앗던 느낌이다..
하지만 시연회장옆 데모부스에 설치된 티맥스윈도우의 사용장면등의 동영상을 보면 참.가관이다..;;.다운되고 기능도 다 되지 않고 호환되지 않은 프로그램들로 인해 손발이 오그라들더라는.ㅡㅜ..

암튼 내 개인적인 입장은 저런 문제점들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국산OS제작에 찬성의 표를 던지는 바이며 하루 빨리 국산 OS를 사용할 날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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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외국 사이트에서 개발자로 성공하려면 피해야하는 10가지라는 항목이 나왓다.
외국의 경우라 우리나라 실정과 비교해본다는게 힘들겠지만. 거의 다 동감하는 내용들이라 별 차이는 없어보인다.
내용들 자체는 어쩌면 당연한 얘기들인데 그동안 내 개발패턴을 생각해 봣을때..음..난 한두가지 정도는 부족한거같은데.음....ㅡ.ㅡa..

1.     혼자 배우는 것보다 가르침 받기를 원한다.
2.     정해진 근무시간을 원한다.
3.     매년 규칙적인 연봉인상을 꿈꾼다.
4.     동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
5.     쉽게 짜증을 낸다.
6.     새로운 아이디어에 꽉 막혀있다.
7.     세밀한 사람이 아니다.
8.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가지지 못한다.
9.     일을 먼저 저지르고 보는 스타일이다.
10.   Geek 같은 스타일의 사람들을 싫어한다.

[출처 : 데브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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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닷넷진영이니 자바진영이니 그런거 따지는걸 좋아하지 않는다.
어차피 하고자 하는 목표는 동일한데 도구(여기선 java Vs .Net정도)가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양쪽에 둘다 장단점이 있다고 본다.
어느한쪽에 무조건 옳다고 보지 않는다. 
어차피 필자가 관심이 많은 부분에 상당수 닷넷기반으로 컨버젼되어있으니 말이다.
 •Spring vs. Spring.NET
 •iBATIS vs. iBATIS.net
 •Hibernate vs. NHibernate
 •Ant vs. NAnt
 •JUnit vs. NUnit 
그런데 현실은 필자가 자주 하는 프로젝트는 자바뿐이라 자바가 친숙할수밖에 없는 상황..-_-;;..

어째든 이번에 닷넷 진영의 세미나가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쪽에서 개최하게 되어 이렇게 소개한다.
[DevDay2008]

스프링닷넷과 iBatis닷넷 프레임웤 기반의 프로젝트 실무적용사례등은 흥미롭게 봤으며 충분히 도움이 된거같다.
이 세미나 정보를 준 ShovelSwingMan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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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ovel 2008.12.08 00:00

    말만 하지 말고 밥을 사던가 술을 사던가

여러 블로그를 돌아다녀보고 개인홈페이지도 만들어볼까도 했지만..
이글루스가 그나마 편한거 같아 여기에 머물러야될듯하네...

프로그램코딩을하다보면 모르는부분을 검색을하면서 많은 시간을 할애하게 된다.
머리가 좋다면야 항상 기억하겠지만 난 좀 힘들듯하니..-_-a

개발하면서 검색햇던 유용한 정보들로 채워나가야지..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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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전하는 블로그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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