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맵API에서 정확한 위치를 찾고자 할경우 위도와 경도를 사용해서 검색하는 API도 제공해주고 있다.

이를 위해 기본적으로 위도와 경도값을 알아야 하는데 이를 쉽게 확인이 가능하게 서비스해주는 페이지가 있어 링크를 단다.


http://universimmedia.pagesperso-orange.fr/geo/loc.htm


검색란에 위치를 검색하고 나면 위도와 경도값이 나오는데 그부분을 사용하면되고

좀더 정확한 위치를 찾고자한다면 지도화면에서 포인트를 드래그해서 가져다 놓으면 위도/경도 정보가 변경이되니 

그걸 사용하면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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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ovelswingman 2012.07.01 08:56

    흠 너네집 좌표가 37.50514 127.06057 였군....

  2. 2012.07.09 12:04

    비밀댓글입니다

반지의 제왕 세트
국내도서>소설
저자 : J. R. R. 톨킨(John Ronald Reuel Tolkie) / 김번역
출판 : 씨앗을뿌리는사람 2007.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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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장장 3개월이나 걸린 반지의 제왕;;;
연말연시가 끼면서 제대로 독서할 시간이 없었다는 핑계를 대지 않고서는 답이 안나오는 3개월이였다..음..
왜 이렇게 오래걸린건지 그거참..;;;

나니아 연대기와 어스시와 더블어 3대 판타지 소설중의 하나인 "반지의 제왕"은 판타지 영화 매니아인 필자에게  시리즈는 항상 그 이후에 나오는 판타지 영화들의 비교 기준이 되는 영화였다.
"반지의 제왕" 1편이 2001년에 개봉했지만 이 책을 보면서 내용 이해를 위해서 다시한번 1편부터 복습했는데 다시봐도 역시 너무 잼있다.ㅜㅜ..
아무튼 이런 영화의 원작을 소장하고픈 마음을 가지고있다가 결국 세트를 구매했다..

개인적으로 영화를 먼저본게 책을 보는데 있어 이해가 많이 되었는데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대규모 전투라던지 거대한 성의 표현부분 또는 요정들과의 만남부분등을 아무리 읽어도 그려지지 않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영화를 다시 보면서 중간중간 무릎을 치며 깨달은부분이 종종있더랬다..ㅎㅎ;;;
소설내용이야 워낙 유명한 영화다보니 굳이 썰을 풀필요는 없을거같고 사루만의 죽음부분은 불쌍해서 여운이 남는다..;;

하지만 좀 아쉬운게 아무래도 번역부분인데 아무리 원작자인 J.R.R 톨킨의 의도였다지만 너무 우리나라 실정에 맞춰 번역을
해버린통에 영화를 먼저본 나로서는 책의 인물과 지역등에 대한 설명부분이 너무 낯설었다..;;
아라곤이 성큼걸이..드워프인 김리를 난쟁이 김리..빌보 배긴스가 골목쟁이 빌보등..음..;
또 웬 시적인 부분이 그렇게 많은지.맨날 노래만 불러 애네들은..;;

곧 반지의 제왕 이전 내용격인 호빗 영화가 개봉한다. 이또한 기대되는 영화중에 하나인데 다시금 나오는 골름과
그때는 회색이였던 백색의 간달프..빌보배긴스가 나온다니 어여 개봉하기만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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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군 이야기 2
국내도서>역사와 문화
저자 : 시오노 나나미(Nanami Shiono) / 송태욱역
출판 : 문학동네 2011.11.03
상세보기

오오 벌써(?) 2권을 출시할줄이야..
로마인 이야기로 유명한 시오노 나나미라면 이것도 1년에 한권씩 쓸줄알았는데 의외로 빨리 출시되었다.후후

신이 그것을 바라신다! 이 한마디로 시작된 십자군 2백여년의 역사중에 1권에서는 십자군의 생성이유와 그에 따른
1차 십자군 얘기. 그리고 이슬람세력의 계속된 패배에 예루살렘 "해방" 에 성공하기까지의 이야기라면
이제 2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이슬람세력이 반격에 나서고 그에 따른 2차 십자군 원정의 얘기가 다뤄졌다.
아울러 이슬람 최고의 술탄인 "살라딘"도 드디어 등장하게 된다.

예루살림을 뺏기고 위협을 느낀 이슬람은 누레딘이라는 통치자가 나오게 되고 1차 십자군들에게 뺏겻던 땅들을
수복하게 이르른다 이에 예루살렘에서는 다시금 유럽에 십자군 원정을 요청하게 되는데
2차 십자군 멤버는 1차때와는 다르게 멤버들이 다소 빈약스럽다..물론 1차때는 영주급들이였다면 2차는 왕급들이
왔지만 전투경험이 부족하고 이슬람세력도 1차때처럼 어설프게 당하지만은 않게되면서 2차 십자군은 뭐 해보지도 못하고 철수하게 된다..;;

그리고 곧 누레딘의 시대가 가고 살라딘이 나오게되면서 이슬람쯕은 그야말로 전성기를 마련하게 된다.
살라딘은 그동안 나눠져있던 이슬람세력들을 통합하게 되고 이어 예루살렘 되찾기위한 준비를 하게된다.
당시 예루살렘 왕이였던 보두앵4세는 문둥병에 걸려있었지만 누구보다 용맹했고 영리했기에 20대 초반의 나이였지만
마흔후반의 살라딘과 겨뤄 부족함이 없었다.
보두앵4세의 죽기전과 이후의 이야기가 영화 "킹덤 오브 헤븐" 이 이부분에 해당된다.
결국 보두앵4세의 죽음과 후계자의 부족한 자질로 인해 살라딘에게 예루살렘을 뺏기게 된다.

2권에서는 여기에서 막을 내리게 되는데 이제 3권에서는 3차 십자군과 그후의 이야기가 진행될텐데 우선 이 3차 십자군이 멤버가 좋다.. -_-;
붉은수염 프리드리히 1세, 존엄왕 필리프, 그리고 사자왕 리처드1세.. 이 3명이 그들이다..
특히 사자왕 리처드1세와 살라딘의 얘기는 흥미로운데 과연 3권에서 잘 설명주려나..;;

전 3권짜리라 다음에 나오는 3권이 마지막권인데 1차 십자군과 2차십자군으로 2권을 채워버렸으니 3권에서는 너무 많은 내용이 축소 되거나 삭제되지 않을까 걱정이군..
여튼 3권도 빨리 나오길 바래야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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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거리에서
국내도서>소설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Keigo Higashino) / 양억관역
출판 : 도서출판재인 2011.09.26
상세보기

히가시노 게이고 이양반도 은근히 다작이다.ㅡㅡa..
한달에 한권씩 책이 발매되는 느낌이네..;;
그래도 일단 요코미조 세이시와 함께 일본 작가중에서 좋아하는 작가인 히가시노 게이고 양반의 소설이라 
별 의심없이 바로 사버린 책..음..ㅡㅡa..

 건설회사의 전기 1과 주임인 와타나베.. 이쁜 아내와 유치원에 다니는 딸이 있는 극히 평범한 직장인..
하루는 그의 회사에 아키하라는 계약직 여직원이 입사하게 된다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와타나베에게는 불륜이란 멍청이들이나 저지르는 일이라고 비난하지만 결국 본인도
어쩔수 없는 경우로 치부해버리며 아카하와 우연한 계기로 인해 만남을 지속하게 되고 결국 불륜을 저지르게 된다.
더군다나 단순한 계약직 여직원일거라 생각했던 아키하는 15년전 한 가정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의 유일한 용의자였다.
15년전 일어나 사건에 대해서 알아가게 되면서 아카하와 주변사람들의 미묘한 관계와 범죄 시효가 얼마 남지 않아감에 따라 진실에 다가가게 된다...
 
소설은 15년전의 살인사건과 와타나베의 불륜사이에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어떻게보면 추리소설이라 불륜소재는 매치가 안되는감이 있지만 바람피는 사람의 심리와 마지막 모든걸 알고 있었다는
아내의 담담함...
여전히 반전의 재미는 있지만 사실 히가시노 게이고는 용의자X의 헌신이 너무 컸던것인지 사실 이후의 책들은 별 감흥이 없다.;;
"악의" 도 괜찮았엇군..;;

날씨가 너무 추워졌다.. 벌써 12월이 성큼 다가왔는데 과연 올 한해 잘 마무리 할수 있도록 화이팅 해야할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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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 우연히
국내도서>소설
저자 : 존 버든(John Verdon) / 이진역
출판 : 도서출판비채 2011.08.24
상세보기

필자는 가끔 서점에 가게 되는데 사실 책을 살려고 간다기보다는 요즘 신간도서들을 볼려고 간다.
물론 찜해놓고 인터넷으로 구매를 하지만..ㅡㅡa..
이책은 인터넷에서는 베스트셀러에 들지는 못했지만 교보문고에 가보니 특별코너로 만들어서 팔고있길래 덜컥사버렷지..;;

데이브 거니는 잘나가는 형사였지만 이제 은퇴하고 아내와 함께 범죄자들의 사진 전시회를 열며 생활하고 있다.
그런데 어느날 대학시절 친구였던 멜러리에게서 의문의 편지에 대해 문제 해결을 위해 연락을 해온다. 
편지에는 1에서 1000미만의 숫자중에 하나를 생각하게 한뒤 의문의 편지에는 그 생각한 숫자를 정확하게 맞추었다..
바로 658..
그뒤 범인은 그 숫자를 어떻게 맞췄는지 알게 해준다면서 의문의 계좌로 289.87달러를 입금하도록 시킨다.
과연 이 범인은 왜 289.87달러를 입금하도록 시켰을까..
얼마후 거니의 친구는 결국 살인을 당하게 된다..
이후 이 와 유사한 범죄가 발생하게되는데 흔히 연쇄살인이 그 도시에서 발생하는 경우와 달리 이 사건들은 
전혀 다른 주에서 발생하게 되면서 점점 사건은 미궁에 빠져들게 된다..
1에서 1000미만의 숫자중에 처음에 떠오른 숫자를 맞추는게 얼마 만큼의 확률이 있을까?
결국 범인은 이 확률을 가지고 범죄를 일으키게 되는데...

사실 이 책의 평가에 비해 재미와 몰입도는 좀 떨어지는편이였다. 필자도 범인이 어떻게 이 숫자를 맞췄을까
의문이 들긴 했지만 그외 부분에서는 약간 실망스러운 전개였다..
그래서 그런지 독후감도 저번달에 읽을걸 이제서야 작성한다..ㅎㅎㅎ;;
결말에 반전은 있었지만 사실 범인은 중간이후에 어느정도 감이 왔드랫다..음.;;
다음에는 충동구매를 자제하자는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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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일찍가서인지 사람이 별루 없어보인다;; )

지난주말에 개발자를 위한 공감세미나에 다녀왔다.
지난 4회차에도 다녀왔는데 지난회차에 비해 이번에는 규모가 커지고 내용과 준비면에서 많이 나아지고있는 모습이였다.
이번에는 3가지 기본 세션과 한개의 특별세션의 시간을 가졌는데 OKJSP의 허광남님은 많이 지난 4회차에 비해 야위신듯? ㅎㅎ;;
이번회차 주제는 요즘 많이 이슈화 되고 있는 github(깃헙), Grails(이번에 처음듣는 내용이였다.음.;; 공부가 부족..), Cappuccino, Apache Trift등의 주제를 가지고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위 세션 내용들이 사실 내가 당장 현업에서사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거나 현업과 동떨어진 내용들도 있다.
보통 세미나는 나에게 있어 어떤 교육적인 부분보다는 요즘 트렌드나 다른 개발자들의 마인드, 생각등을 접할기회이기에
되도록이면 현재 나의 업무와 상관이 없더라도 동종업계 관련 내용이면 참여를 하는 편이다.
깃헙같은 경우 실무에 한번 적용해봤으면 하는 내용이라 더 집중해서 들은거같군..ㅎㅎ;;..
혹시나 자료를 원한다면 [한국 자바 개발자 협의회]에서 참고하면될듯.

증정품이였던 책을 못받아온게 못내 아쉽.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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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ovelswingman 2011.10.05 08:51

    결국은 증정품인 책을 받으러 갔는데 못받아서 아쉽다는 이야기??
    ㅋㅋㅋ

    • eqzero 2011.10.05 15:03 신고

      ㅋㅋ..책은 부수적인거였지만 아쉬운건 사실!!..ㅜㅜ..
      이달 중순에도 세미나가 하나 더 있는데 거기에선 아이패드2가 상품!!! ..이건 꼭 받고 말테다..-_-

십자군 이야기 1
국내도서>역사와 문화
저자 : 시오노 나나미(Nanami Shiono) / 송태욱역
출판 : 문학동네 20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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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역사를 좋아한다.
역사는 철저하게 원인과 결과에 의해서 진행된다. 
물론 역사라는게 항상 승자의 입장에서 작성된게 대부분이라 과연 이게 사실인지에 대한 의구심은 들지만 말이다..-_-;
역사중에서도 전쟁은 한문화의 발전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라 할수 있다. 전쟁으로 인해 한쪽 문명은 쇠퇴하지만
승자쪽의 문화는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게 된다.  과연 전쟁이 없었다면 현재의 문명까지 올수 있었을까 싶기도 할정도다.

필자는 중세유럽과 제2차 세계대전에 항상 흥미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 번에 십자군 이야기가 나왔다고 해서 기뻐했는데
아쉽게도 1권만 출간된 상태고 이후는 아직 예정이다.ㅜㅜ..
아무튼 이번에 읽은 십자군 이야기는 "로마인 이야기"의 작가 시오노 나나미의 신작이다.(나중에 시간이되면 한번 읽어볼 로마인 이야기...음..)

십자기 이야기 1권에 실린 내용은 약 8회차에 이르는 십자군 원정중 약1차에 해당되는 이야기에 해당되는 내용이 주이다.
카노사의 굴욕으로 유명(-_-)한 하인리히4세 황제는 굴욕 이후에 교황에 사사건건 태클을 건다!.
이에 교황의 권위는 자꾸만 약해지고 결국 교황 우르바누스2세는 교황권 강화를 위해 특단의 방법을 제시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신이 그것을 원하신다!(Deus lo vult)" 그 한마디에 이슬람 세력과의 약 200년 전쟁을 예고하는 십자군 원정..
당시 면죄부를 남발, 순교를 권하며 십자군을 모집. 예루살렘 해방이라는 대전제를 이루기 위해 머나먼 원정길을 떠나게 된다.

책내용의 1차 원정단에는 여러 왕족의 사람들이 나오는데 필자는 그중에서 "탄크레디"라는 인물은 상당히 흥미로웠다.
20대의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전투에 있어 상당히 재능이 있어 소수의 병력으로도 이슬람의 세력들을 부셔나가며 자신의 소신에 있어 힘에 굴복하지 않는 모습등.. 아쉽게 30대 중반의 나이로 병사하게되는게 안타까울뿐이다.
아무튼 이 1차 십자군 원정으로 드디어 예루살렘을 탈환하며 이후 예루살렘왕국을 건설하게 된다

이후에도 계속된 이슬람과의 예루살렘을 두고 전쟁이 계속되는데 이후 80여년후에 이슬람 전설의 술탄 "살라딘"이 등장하는데 난 작가가 어서 빨리 살라딘을 등장시켜주길 바랄뿐이다.!! 언제쯤 완결이 될지는 모르겟지만..;;;..후속편이 부디 빨리 나오길..
아울러 작가가 살라딘을 어떻게 묘사할지 궁금할뿐이다.

영화 "킹덤오브헤븐" 에서 살라딘이 나와 주인공과 대결을 하게되지만 어디까지나 영화일뿐이라서 그의 위대함을 묘사하기엔 부족함이 있다.후에 살라딘 책을 한번 읽어봐야겠는데 아쉽게도 국내에서 잘 설명된 책이 없어서 쉽게 보지 못하고 있는 실정..;

아무쪼록 이 작가분이 전에 로마인 이야기는 1년에 한편씩 발표했는데 이번작은 언제쯤 후편이 나올련지..ㅜㅜ..마냥 기다릴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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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ovelswingman 2011.09.26 10:07

    읽고 싶었던 책이긴 한데..
    저자가... 로마인 이야기 저자라... 뭐랄까 나름 편향이 많이 치우쳤다라는 소리를 들어서..
    읽을까 말까 고민중인 책인데.....

    • eqzero 2011.09.26 21:26 신고

      ㅋㅋ 확실히 내용중에 작가의 주관적인 내용이 들어가있는건 맞다. 확실한 근거가 없다보니 작가 본인의 생각을 많이 첨부한거 같음..
      역사서이긴한데 작가의 사족이 들어간게 좀 아쉽긴 하지만 결국 다른 역사서들과 같이 보고 비교하면서 객관적인 부분만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그것은 너의 역량!! ㅋㅋㅋㅋ


코브라
국내도서>소설
저자 : 프레데릭 포사이드(Frederick Forsyth ) / 이창식역
출판 : 랜덤하우스 2011.07.27
상세보기

현실에서는 한참 불가능할것같은 얘기이지만 마약 코카인의 완젼 제거가 가능할지도 모르는 염원(?)을 상당히 짜임새 있게 소설로 작성했다.
소설에서는 미국대통령이 조그마한 계기로 인해 코카인에 대한 전쟁을 조용히 지시한다. 이는 범죄조직과 그들을 감싸주는 부패경찰, 공무원들까지도 모두 소탕하라는것.

이 전쟁의 선봉에 은퇴한 CIA브레인이였던 "폴 데브루"(코드명 '코브라')가 또한 그의 수행관에는 베트남 땅굴쥐 출신인 캘빈 덱스터가 등장하게된다.
이들은 코카인 전세계 생산의 70%를 차지하는 콜롬비아 코카인 카르텔과의 전면전을 결정하고 이들 코브라와 캘빈 덱스터는 몇달간에 걸쳐서 미국과 영국정부의 무한 지원을 받으며 서서히 준비해간다.
대형선박 2척을 개조하고 각종 무기들과 전투인력을 비밀리에 준비해가게 된다.
결국 서서히 작전을 개시하게 되면서 카르텔이 점점 붕괴해져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소설속에서의 범죄조직과 제조과정과 현지의 실태. 그리고 코카인을 둘러썬 범죄조직간의 혈투등이 참 사실적으로 묘사되어있다.
소설 초반에는 약간 진부하다..작전을 실행하기 위해 인력을 구하고 장비를 구하는 장면들은 좀 지루한감이 있었다.;
중반이후 소탕 작전이 시작되면서야 슬슬 재미가 붙기 시작했고 마지막 반전이 있을줄은 몰랐다.ㅎㅎ..

이상하게 이번 책은 다 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거같다..
요근래 약간 책 읽는 속도가 느려진거같다. 한달 4권의 목표가 자꾸 힘들어져만 가는군.ㅜㅜ...
다음 책은 좀 내용이 쉬운걸로 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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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벌
국내도서>소설
저자 : 요코미조 세이시 / 정명원역
출판 : 시공사(단행본) 2010.07.20
상세보기

필자가 재미있게 본 만화중에 "소년 탐정 김전일"이 있다
이 살인을 부르는(-_-) 김전일이 항상 사건을 해결하기전에 외치는 멘트가 있다.
"할아버지의 이름으로~~"가 나오는데 여기에서 나오는 할아버지가 바로 요코미조 세이시 작가의
소설의 주인공이며 탐정인 "긴다이치 코스케"가 바로 그이다.(김전일의 일본이름은 "긴다이치 하지메" 이다..)

그간 요코미조 세이시의 긴다이치 코스케가 나오는 "이누가미 일족", "팔묘촌", 악마의 공놀이", "옥문도", "밤산책" 등을 읽고 이번에 6번째로 읽은책이다.

외딴섬 월금도에서 쇠락한 가문의 마지막 후손이자 부모 없이 할머니와 함께 자란 도모코는 18살이 되면 도쿄에 있는 그의
양아버지에 가기로 되어있다.
도쿄로 가는날 그녀의 도쿄행을 막기위한 의문의 협박편지가 도착하고 긴다이치 코스케가 이 도쿄행에 동행하게 되면서
의문의 살인사건이 시작된다.
협박 편지의 경고대로 양아버지가 도모코를 위해 정혼자들을 초대하는데 이 정혼자들이 차례차례 죽어나간다..;;
또한 도모코는 그의 친아버지의 죽음도 단순한 사고가 아님을 알게되는데..

보통 미스테리 소설을 읽다보면 극 초반에 알리바이가 확실한 사람일수록 범인일 확률이 높아진다. 또는
범인에게 습격을 당했지만 살아났다고 하는 사람들..보통은 범인이 알리바이를 만들기위해 습격을 당한거처럼 하는
경우가 많지 ㅎㅎ;;;..보통 추리소설을 읽다보면 적어도 중간정도에서 어느정도 눈치를 채는데
이양반의 소설은 마지막까지 범인의 정체를 알아채기가 힘든게 내가 이양반 소설을 좋아하는 이유다.

요코미조 세이시의 소설에 살인사건의 그간 스타일이 보면 항상 도저히 들어가고 나올수 없는 공간에서 살인..
즉 밀실살인을 즐겨 채용하고 있고 섬이나 산골오지로 범죄 현장으로 잡고 사건이 발생하는 이런부분은
김전일에서의 그것과 동일하다...할아버지나 손자나..-_-;;

소설은 1950년대 쓰여져있지만 요즘 읽어도 전혀 긴장감이라던지 사건의 필연성, 인과관계등이
지금의 여타 추리소설과 비교했을때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

요코미조 세이시의 많은 추리소설들이 영화, 드라마등으로 제작이 되어있으며 이 여왕벌 또한 영화와 드라마로도 제작이 되었는데 가장 최근 2006년에 드라마로 제작이 되었다고 하니 한번 구해봐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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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x가 웹에 많은 발전을 기여 한게 사실이지만 파일처리에 있어서는 항상 걸림돌이였다.
우선 먼저 짚고 넘어가야할게 ajax에서는 XMLHttpRequest프로토콜을 사용하는데 알다시피 파일업로드는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제목에서 말하는 ajax 파일 업로드가 과연 맞는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드는게 사실인데..
혹자는  XMLHttpRequest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결국 자바스크립트일뿐이라고도 한다.
(기존에 비슷한 기능을 iframe으로 구현을 많이 했으니 틀린말은 아니군요..)
하지만 결국 비동기식으로 보이게끔(-_-;) 구현을 해주니 ajax파일업로드라 하겟다..;;;..

파일업로드를 ajax방식으로 처리해주는 스크립트 라이브러리는 여러개가 있다.
jQuery가 유행하다보니 유난히 jQuery플러그인식으로 많이들 나오는거 또한 사실이다..
그중에서도 이번에 사용한 파일업로드 스크립트 라이브러리는  "uploadify" 로서
내부적으로 플래쉬 파일 업로드라이브러리인
"SWFUpload"를 내부적으로 포함해서 결과적으로 플래쉬파일을 사용해서 업로드를 처리하고있다.

우선 다운로드는 여기 == >   ["uploadify" 다운]
필자는 현재 최신버젼이지만 베타판인 -_-. .3.0.0 버젼으로 작업을 해보았다.
uploadify-v3.0.0.zip 파일을 풀어보면 샘플을 php기준으로 작성되어있는데 필자는 jsp 기반으로 작성해보았다.
우선 필요한 js 와 css등은 별도로 놔두고 jsp을 작성해야한다.

우선 알아둬야할게 uploadify의 경우 서버에 파일을 올릴때 올리고나면 파일명이 중복될것에 대해서 미리 체크해볼수 있게
옵션을 설정을 해주는데 필자의 경우 애초에 오리지널파일명과 변경될 파일명을 같이 등록하는 식으로 처리했다.
(파일을 저장할때 변경될 파일명을 지정해주고 그 파일명으로 rename후 업로드 된다.)

1. uploadify의 관련 js와 css, swf파일들을 작업 경로에 복사하자.
uploadify의 경우 swfobject와 jQuery 라이브러리를 참조하므로 없다면  아래에서 다운받도록하자
   [swfobject], [jQuery]

2. 파일폼 페이지 작성
<!DOCTYPE HTML>
<html>
<head> 
<link href="uploadify.css" type="text/css" rel="stylesheet" />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jquery.1.6.1.min.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swfobject.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jquery.uploadify.min.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document).ready(function() {
		$('#file_upload').uploadify({
			'swf'		  	: 'uploadify.swf',	//파일업로드 이벤트를 가로챌 플래쉬.
			'uploader'    	: 'fileUpload.jsp',	//비동기 파일 업로드 처리 페이지 url.
			'cancelImage' 	: 'uploadify-cancel.png',	// 파일업로드시 취소 버튼 이미지.
			'checkExisting' : '',			//기존 파일이 존재하는지 체크할 페이지 url. 
			'postData' 		: {'fileName' : 'attach_'+new Date().getTime() },		//uploader 페이지 호출시 파라미터 추가. 
			'folder'    	: '/upload',
			'buttonText' 	: "파 일 첨 부",
			'auto'      	: true,							//자동 파일 업로드 여부
			'onUploadComplete'  : function(file, queue) {	//업로드 완료후 처리 callback 함수
				for(var name in file) {
					//업로드후 파일정보
					alert(name + "=" + file[name]);
				}
			}
		  });
	});
</script>
<body>
	<input id="file_upload" name="file_upload" type="file" /><br>
</body> 
</html>
uploadify 설정시 추가 옵션에 대한 내용은 해당 [API]문서에서 확인해볼수 있다.
위의 내용을 추가적으로 설명을 하자면 실제 uploader옵션에 "fileUpload.jsp"가 실제 파일 업로드 처리 페이지이다
해당 페이지에서는 어떤 리턴값도 필요가 없으니 순수하게 파일업로드 기능만을 구현하면되겟다.
중복 파일명 문제를 피하기 위해 파일 업로드시 미리 중복 파일명 검색을 하고자 한다면 "checkExisting" 옵션에 해당 체크할수 있는 페이지 url을 추가하면된다.(물론 파일명 중복체크 로직이 필요하며 return 값은 true || false 이다)

필자의 경우 postData 옵션을 통해 저장될 파일명을 미리 지정해주어 DB 저장시 용이하게 하였다.
위와 같은 옵션의 경우 실제 파일업로드 호출 url은 "fileUpload.jsp?fileName=attach_2012232312" 식이 될것이다.

"onUploadComplete" 옵션의 경우 파일 업로드 완료후 실행되는 callback함수로 서버에 올라간 파일정보를 얻을수 있다.
주로 파일명, 파일사이즈, 확장자, 작성일등의 정보를 얻을수 있으니 최종 DB저장시 참고해서 저장하면되겟다.

사족이지만 uploadify의 경우 swf파일을 통해 이벤트를 처리하므로 당연하게도 flash 플로그인을 설치한 사용자만 사용이 가능하다
이는 사용자 UI를 불편하게 만들수도 있기에 위 방법이 절대 베스트는 아니다.(플래쉬 플러그인 미설치 유저가 의외로 많다.)
차후 시간이 된다면 꼭 한번 직접 구현해보고 싶은 기능이니 언제고(?) 만들어봐야겠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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